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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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교수, 2025 귀뚜라미 젊은공학자상 수상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 이호성 교수가 귀뚜라미 젊은 공학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귀뚜라미 젊은공학자상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연구성과를 거둔 연구자를 최근 5년 간의 연구의 독창성, 학문적 잠재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으로 평가하여 수여하는 상입니다. 이호성 교수의 '2025 귀뚜라미 젊은공학자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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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수 교수, ‘인간처럼 감각을 느끼는 인공촉각센서’ 올해의 10대 기계기술로 선정
한창수 교수 연구팀 (체성감각 분자레벨 모방 연구단) 에서 개발한 ‘인간처럼 감각을 느끼는 인공촉각센서’가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됐다. 한창수 교수님의 '2025 대한민국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진 1. 한창수 교수 수상 사진 (출처: 플래텀) 해당 기술은 인체 촉각의 서로 다른 수용체를 각각 모사한 차세대 다중 모드 통합 촉각 센서이다. 촉각 수용체의 작동 원리, 구조, 기능, 주파수 성능 및 배치를 고려하여 새로운 센서를 개발하고 통합했다. 사진 2. 국제적인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F:18.5) 에 게재된 연구성과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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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태 교수, ‘세계 최초 칼로릭효과 기반 소리 없는 냉장고’ 기술로 Science 저널에 논문 게재
강용태 교수, ‘세계 최초 칼로릭효과 기반 소리 없는 냉장고’ 기술로 Science 저널에 논문 게재 그림 1. 칼로릭 냉장고 개념도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 강용태 교수 연구팀이 물과 고체 염의 ‘칼로릭효과’를 이용해 압축기와 냉매 가스 없이도 고효율 냉각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칼로릭 냉장고’를 개발해 국제학술지 Science (IF=45.8) 에 발표했다 (2025.10.23). 교신저자 강용태 교수, 주저자 김성곤 박사·신재현·정길 연구원이 참여했다. 고려대학교 에너지물질순환연구실 (EMCL) 강용태 교수 질산염이 물에 녹을 때 발생하는 흡열 반응과 전기투석을 활용해 연속 냉각을 구현한 이 기술은 소음이 거의 없고 환경 부담이 적으며, 기존 대비 최대 3배 높은 효율로 전력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기반으로 교원창업기업 ㈜피이비를 통해 가정용 냉장고·히트펌프부터 대형 빌딩·데이터센터 냉각까지 다양한 분야에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논문명: Liquid-state dipolarcaloric refrigeration cycle with nitrate-based salts www.science.org/doi/10.1126/science.adz7967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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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1th East Asia Mechanical and Aerospace Engineering Workshop(EAMAE 2025)
대만, 일본, 한국, 홍콩의 항공우주공학과와 순환적으로 주최하는 연례 컨퍼런스입니다. 심포지엄의 주요 목표는 이들 기관 간의 기계 및 항공 우주공학분야의 학술 교류를 촉진하는 것입니다. 각 대학의 교수와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구성하여 개최하고, 학술연구 및 기술 교육 교류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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